愛慾/It's Now or Never
▶[謹弔] 토리야마 아키라 (鳥山明) 만화가 ◀
▶[謹弔] 토리야마 아키라 (鳥山明) 만화가 ◀
2024.03.09토리야마 아키라 鳥山明 1955.4.5 ~ 2024.3/11978 'ワンダー・アイランド' 단편으로 데뷔쇼가쿠칸 만화상 小学館漫画賞 1회 수상1981년 27회 소년소녀부문 'Dr.スランプ'문화청 미디어예술제 文化庁メディア芸術祭 1회 수상2001년 4회 디지털아트 인터랙티브부문 대상 'ドラゴンクエストVII エデンの戦士たち'앙굴렘 국제만화제 Festival international de la bande dessinée d'Angoulême 1회 수상2013년 40회 40주년 기념 특별상프랑스 문예공로훈장 Ordre des Arts et des Lettres 1회 수상2019년 3등급 슈발리에 Chevalier제목원제출판사권수연도비고Dr. 슬럼프Dr.スランプ학산문화사18 구매Dr. 슬럼프 완전판 박스Dr.スラン..
단독 주택으로 가기, 혹은 서울 떠나기 프로젝트 3. 한옥의 삶 알아보기
단독 주택으로 가기, 혹은 서울 떠나기 프로젝트 3. 한옥의 삶 알아보기
2020.10.24꽤 오래 전에도 아파트 대신 주택으로 가볼까 하는 생각은 종종 있었고, 그 중에서 도심의 한옥 지구를 잠깐 알아본 적이 있었다. 당시 스크랩 해 두었던 기사를 잠깐 되짚어 본다. 매일 경제 2007.6.4 햇살 좋은 5월 마지막 날 서울 계동 한옥 대청마루에 주부 셋, 파란 눈을 가진 스위스인 남성이 한데 둘러앉았다. 모두 최근 아파트 생활을 청산하고 서울 가회동과 계동 한옥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이웃사촌`이다. 주부 이난희 씨(51)는 경기도 부천에 있는 57평짜리아파트를 처분하고 지난해 한옥으로 옮겨왔고, 차영민 사단법인 한국차문화협회 이사(63)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한남동 아파트를 훌쩍 떠나 2005년 가회동 한옥으로 이사를 왔다. 김영심 아영 FBC 실장(40)은 지난해 말 스위스..
2019년의 계획
2019년의 계획
2019.02.10작년에도 1월을 훌쩍 넘어서야 새해의 계획을 작성하였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다. 작년의 계획을 돌아보는 것을 먼저 포스팅 한 후에 올해의 계획을 작성하기 때문인데, 2018년의 계획을 돌아봄을 써 놓고서 마무리를 한참동안 하지 않아서 미루어졌다. 계획이 아닌 다짐으로서 실행력을 높이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곤란하지. 어쨌든 '2018년이라고 쓰지 말자' 라는 계획으로부터 시작해 보자. 1. 다시 블로그로... 2018년 작성한 블로그의 포스트 수는 고작 22개. 그 중에서 연말 결산과 계획 등의 연간 행사를 빼면 16개 뿐이다. 대부분 사회인 야구 경기 결과 기록일 뿐 생각을 정리하는 것에 소홀했다. 페이스북에 리셉티클 형태로도 남겼으나, 예전에 썼던 것과 같이 SNS는 streaming 일 뿐이고,..
2018년의 계획을 돌아봄
2018년의 계획을 돌아봄
2019.02.06몇 년째 그 해의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계획의 항목들이 대부분 그 해 안에 끝나는 것이 아닌지라 그 이후로도 지속되고, 이 때문에 해야 할 것들이 점점 많아진다. 2018년에는 그 해 안에 끝맺을 수 있는 계획으로 잡으려고 했으나, 그마저도 잘 되지 않았다. 올해의 계획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좀 심란하지만, 어쨌든 작년의 계획을 돌아보자. 2016년과 17년에는 계획 대비한 진도를 확인하기 위해서 항목들을 늘어놓고서 완료 여부를 체크해 보기도 했고, 아예 캘린더를 따로 만들어서 계획에 해당하는 활동들을 적어보기도 했다. 그런데 예전부터 이어지는 계획과 엉켜버리면서 전체적으로 관리가 안 된다. 2018년에는 누적된 계획 항목들을 모두 모아서 전체 to-do 목록을 만들고 각 항목별로 진도를 체크해 봤..
▶[謹弔] 전태관 (全太寬) 가수 ◀
▶[謹弔] 전태관 (全太寬) 가수 ◀
2018.12.28전태관 (全太寬) 1962.5.16 ~ 2018.12.27 1988 봄여름가을겨울 '봄 여름 가을 겨울' 데뷔 2018 서울 가요대상 심사위원 특별상 아티스트 앨범 대표곡 연도 비고 봄여름가을겨울 봄 여름 가을 겨울 항상 기뻐하는 사람들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1988 LP/CD 나의 아름다운 노래가 당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 어떤이의 꿈 봄 여름 가을 겨울 1989 LP/CD Live 1991 항상 기뻐하는 사람들 봄 여름 가을 겨울 1991 LP 농담, 거짓말 그리고 진실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 아웃사이더 1992 LP/CD I Photograph to Remember 알 수 없는 질문들 영원에 대하여 1993 LP/CD Mystery 미인 Mystery 1995 CD Banana S..
2018년의 계획
2018년의 계획
2018.02.152018년이 시작된지도 이미 1개월이 더 지났다. 분야별 결산은 작년 말에 미리 작성한 덕에 1월 1일에 맞춰서 포스팅을 할 수 있었지만, 2017년 계획을 돌아보는 결산은 1월의 절반이 지나간 시점에서야 포스팅을 할 수 있었다. 새로운 결심을 해 봐야 할 일만 늘어나고 진도도 잘 나아가지 않는다. 예년의 계획 중에서 잘 지켜지지 않았던 것들을 모아서 올해의 계획으로 가져가련다. 다만 목표에 조금 더 구체적인 수치를 추가해 보련다. 해마다 반복했던 "20XX (과년) 이라고 쓰지 말자"는 결심은 요즘에는 따로 하지 않아도 어기지 않고 있으니 스리슬쩍 넘어가자. 1. 정리를 제대로 하자고 Google 이시여, 저장해 주소서 이전 회사는 Exchange 계정을 사용하면서 외부에서 접속하는 것에 문제가 없었다..
2017년의 계획을 돌아봄
2017년의 계획을 돌아봄
2018.01.162016년에 시험적으로 계획 대비 진행율 관리를 해 봤다. 획기적인 개선 효과가 별로 없어 보여서 2017년에는 아예 캘린더를 만들어서, 계획에 해당하는 항목을 날짜 별로 적었더랬다. 그랬더니 술 먹은 기록만 남고, 운동을 했거나 다른 활동을 한 것은 별로 기록에 남지 않는다. 많은 항목이 블로그 작성 등 digitalize 인데, 이런 것들은 굳이 캘린더에 기록하지 않아도 log 를 보고 확인할 수 있는지라 별 의미가 없어서 상반기까지만 작성하고, 이후 적지 않았다. 자주 되돌아봐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으니 진행률도 좋지 않구나. 1. 어디까지 가봤니 프로젝트 재개 야구장 어디까지 가 봤니? (O) 프로야구 관람 기록은 거의 대부분 블로그에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 가 봤니'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지방 ..
2017년의 계획
2017년의 계획
2017.02.132017년이 된지도 벌써 1개월은 훌쩍 지나고, 설날까지 지났는데 이제서야 17년의 계획을 쓰게 되었다. 몇 년의 계획이 누적되다 보니 새로운 생각이 나지는 않고, 예년의 계획들이 1년 단위로 끊어지는 것이 아닌지라 진행하려고 벌여 놓기만 하고 완료하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새로운 계획은 세우지 않으려고 한다. 올해의 계획은 대부분 예년의 계획의 연장으로 잡겠다. 우선 첫 결심은 "날짜 쓸 때 2016년 이라고 쓰지 말자"이다. 1. 어디까지 가봤니 프로젝트 재개 대한항공의 CF 를 차용해서 시작한 여러가지의 '*** 어디까지 가 봤니?' 프로젝트는 벌여만 놓고선 손 놓고 있는 것들도 있고, 진행을 하긴 하는데 더디거나 기록으로 남겨놓지 않은 것들이 있다. 진도를 좀 빼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뭐가 있는지 ..
2016년의 계획을 돌아봄
2016년의 계획을 돌아봄
2017.01.232016년에는 계획 대비 진행율을 관리해 봤다. 어디선가 읽었는데, 계획을 세우기만 하지 말고 진척 상황을 계속 써 가면서 관리하면 실행률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것이었는데, 실행률이 높아지기는 개뿔이다. 1. 차분하게 정리해보자 사진 Archive 방식 변경 (O) : 연도와 날짜별로 정리했던 사진 저장을 주제별로 묶어서 정리하는 것으로 변경하였다. 사진 정리하는 방식을 변경하는 김에 back-up 하는 방식도 바꾸어 버렸다. 2월 16일 작업을 시작하면서 하는 김에 아예 NAS 를 샀다. 그리고 기존에 online 으로 back-up 했던 picasa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기존에 15개년으로 분리되어 있던 연도별 폴더를 총 14개의 주제별 폴더로 바꾸었고, 서서히 옮기기 시작했다. 서서히 시..
▶[RIP] 조지 마이클 (George Michael) 가수 ◀
▶[RIP] 조지 마이클 (George Michael) 가수 ◀
2016.12.26조지 마이클 George Michael 1963.6.25 ~ 2016.12.25 1981년 웸! Wham! 'Fantastic' 앨범으로 데뷔 그레미 Grammy Awards 수상 2회 1998년 "I Knew You were Waiting (for Me)" 최우수 R&B 보컬 1989년 'Faith' 올해의 앨범 어메리칸 뮤직 어워드 American Music Awards 수상 3회 1989년 최우수 Pop/Rock 남성 보컬, 최우수 Soul/R&B 남성 보컬, 'Faith' 최우수 Soul/R&B 앨범 아티스트앨범대표곡연도비고 Wham! Make it Big Wake Me up Before You Go Go Freedom Careless Whisper 1984 Tape George Michael F..
2016년의 계획
2016년의 계획
2016.02.02앗, 하는 사이에 2015년이 지나갔다. 두세가지 정도 큰 사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일이 있다 보니 한 해는 훌쩍 지나가고, 그런 사유로 2015년의 계획 중에서 계획대로 진행하지 못한 것이 많았다. 우선 2016년의 첫 결심은 "날짜 쓸 때 2015년 이라고 쓰지 말자"로 정하고, 이제 나머지 계획들을 생각해 본다. 2015년 결심을 되돌아보니, 계획의 가짓수가 좀 많았다. 이번 해의 계획은 항목을 조금 줄이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보겠다. 1. 차분하게 정리해보자. 사진 Archive 방식 변경 : 지금까지 사진을 여러가지 방식으로 저장을 했다. 워낙에 back-up 을 중시하기 때문에 3가지 매체에 저장을 했는데, 거기에 하나 더해서 on-line cloud 에까지 저장을 했다. Lo..
2015년 계획 or 다짐을 돌아 봄
2015년 계획 or 다짐을 돌아 봄
2016.01.11계획과 실행, 그리고 돌아보는 것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해에도 적었지만 꾸준하게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다만, 다시 돌아보니 2015년에 너무 계획을 많이 세운 것 같다는 생각이다. 올해는 좀 줄여야 할까? 1. 내일은 늦으리 영화는 언제 볼텐가 (▽) : 관성적으로 보는 재미없는 예능/코미디 프로그램을 줄이긴 하였으나 그 줄인 시간에 영화를 많이 보지 못한 것이 함정이다. 연간 평균 70편 정도를 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2014년에는 44편 밖에 보지 못했고, 2015년에도 더 줄어서 37편밖에 보지 못했다. 출퇴근 시간에 영화를 보지 못하는 것이 큰데, 그만큼 아낀 시간을 가지고 집에서 영화를 부지런히 봐야한다. 자기 계발서를 보다니 (X) : 회사에서 주는 자기 계발서를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