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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어?

Crumpler 'The Status Belly'

  • 2010.07.13 16:02
  • 愛慾/지름神 降臨
The Status Belly - Crumpler (호주)
64,000원
제조 : 중국
구매처 : funshop

회사에 가지고 다니던 가방이 거의 너덜너덜 해졌다. 주변인으로부터 '안 예쁘니까 다른 거 갖고 다녀라.'라는 말도 들었고, 어깨에 매는 끈과 가방의 접합 부위가 거의 끊어질 듯 하고, 좌우의 망사 주머니에도 구멍이 났다.

금년 생일을 맞이하여 마눌님이 가방을 새로 사 준다기에... 이것 저것 골라보다가 결국에는 크럼플러를 골랐다. 하악.. 난 점점 크럼플러빠가 되어가는거야...

가장 처음 샀던 것은 노트북과 카메라를 동시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The Sinking Barge' 파란색. (지금 본사에서는 단종 모델이네...) 그리고 두번째로 산 것이 카메라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그 유명한 '5 Million Dollor Home' 빨간색. 이 두 색을 제외하고 나니 검은색 뿐이군...
funshop 말고 오픈 마켓에서는 다양한 색상을 판매하긴 하는데, funshop에서 할인가가 꽤나 낮게 나와서 그냥 검은 색으로 선택했다.

스펙 상의 크기로는 기존에 가지고 다니던 가방과 거의 같은 크기였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두께가 조금 얇다. 가지고 다니던 아이템들을 다 쑤셔 넣으면 꽉 차는 정도. 별 무리는 없으나, 가끔씩 발생하는 특별 아이템을 넣어가지고 다닐 수가 없는 문제가 있네. 그리고 조금 두꺼운 책도 안 들어갈 것 같고.

익숙한 크럼플러의 외계인 캐릭터



최근 모델들은 벨크로를 많이 쓴다. 벨크로만 있는 것 보다는 벨트 클립으로 닫는 것이 좀 더 편한데...


내부의 안쪽 부분에 두개의 포켓이 있는데, 여기에 잡동사니를 넣는다. 왼쪽에는 물티슈와 사원증, 오른쪽에는 명함첩, 포스트잇과 만년필, 그리고 아이폰.


뒤쪽면에는 지퍼 포켓이 있어서 여기에는 지갑을 넣는데, 지하철에서 교통카드 찍을 때마다 조금 번거럽다.


이제 남는 내부 공간에 책 한권과 블루투스 헤드셋, 그리고 이어폰, 핸드폰 배터리. USB 메모리 등이 들어간 파우치까지.. 딱 그정도 까지.


닫아보면 빵빵... 좀 더 두꺼웠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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