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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선보이는 (Mobile) Web Browser 들은 예전처럼 특정 OS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Application을 실행하는 Platform으로서 자리매김하려고 하는 경향이다.
소비자 needs에 부합된 경쟁 구도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마도 Mobile 환경에 강한 Brower가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1. 유무선 환경의 Platform으로서의 Browser
2. (Mobile) Browser의 새로운 Version up
3. Firefox 3, Browser 성능 평가에서 1위
4. Firefox 3에 대한 국내 시장의 반응

1. 유무선 환경의 Platform으로서의 Browser
- 특정 OS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Application을 실행하는 Platform으로서 자리매김하려고 하는 경향
- Loading 속도와 Java Script 수행 능력, UI 등이 Browser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항이 될 것임
- Web 2.0 기반의 서비스 Application과 Ajax 기반의 비지니스 전용 Application 모두 인터넷의 속도보다는 Browser의 성능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Browser의 성능은 점점 더 중요해 질 것이다.

2. (Mobile) Browser의 새로운 Version up
- Mozilla의 'Firefox 3'
     08년 6월,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 'Download Day'에 24시간 동안 830만 건 download
     개인적으로도 version 3부터 애용하고 있음.
- Opera S/W의 'Opera 9.5'
     개방형 web 표준 지원. Opera Link/Movile/Mini의 동기화 기능 추가, 악성 코드 및 Fishing 차단 강화, 스킨 채용, (스피드 연결, 세션 저장 및 복원, 휴지통 등) 기존 버전의 경쟁력 유지
- Microsoft의 'Internet Explorer 8'
     Beta test의 거의 마지막 단계. Active X에 대한 차단으로 이거 나오면 우리 나라 난리 날 예정
- Apple의 'Safari 3.1.2'
     08년 6월 20일 자동 update 배포

3. Firefox 3, Browser 성능 평가에서 1위
- Memory 최적화를 통하여 효율성 극대화. Multi-Browsing에서 메모리 사용량이 최소
- Internet Exploere와 유사한 UI로 저항감 적고, Bookmark와 Cookie 모두 migration 가능
- 다양하고 강력한 부가 기능 (이거 때문에 안 쓸 수 없어요...)

4. Firefox 3에 대한 국내 시장의 반응
- 08년 8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에서 전용 Toolbar 출시 예정 (Mail, Cafe, One-Click 사전, 검색)
- 인터넷 뱅킹, 신용카드 결제 등 Acrive X로만 구동되는 각종 저질 사이트들 때문에 시장 확대 어려움
- 'IE Tab'이라는 부가 기능을 이용할 경우 모든 IE의 기능을 사용 가능

누가 뭐라고 해도 어차피 유/무선 통합의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을 것 같고, 3G 이동 통신 시장에서 영상통화가 아닐 Full Browsing이 small Killer로서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Mobile 환경에 강한 Browser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국내 web site의 대부분이 IE에 종속된 환경으로 되어 있어, 성능/기능적으로 우월한 Browsre의 확산에 장애가 되고 있다. 단, 무선 Full Browsing에서는 Active X가 역시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선쪽의 비중이 높아지면 이에 맞추어 Active X에 대한 의존도도 낮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아니면 IE 8에 의해서라도...)

우리나라 전자 정부, 인터넷 뱅킹 등의 Microsoft에 대한 복종은 언제쯤 종료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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